
[CBC뉴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리는 '당의 혁신을 바라는 의원모임' 주최의 혁신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당의 혁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 위원장의 임기 연장을 촉구해온 권영진 의원 등 재선 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와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대선 패배 후 민심과 국민의힘 혁신방안'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이전에 5대 개혁안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는 9월 초까지 전당대회 개최,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21대 대선 후보 교체 시도 진상규명과 당무감사, 당론 투표 시 당심과 민심 반영 절차 구축, 지방선거 100% 상향식 공천 등을 포함한다.
토론회 후 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비리백화점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회의'를 열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의 청문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는 국민의힘이 혁신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