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화증권(003460)이 7월 9일 오전 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정적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되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6분 32초 정적VI가 처음 발동됐다. 당시 기준가는 2,940원이었고, 발동가는 3,235원으로 VI 기준 상한 비율인 10.03%를 돌파하며 첫 번째 VI가 발동됐다. 이후 오전 9시 48분 34초에 해제됐으나, 불과 1분여 만인 9시 49분 20초 다시 한 번 VI가 발동되며 주가가 급등 흐름을 이어갔다. 두 번째 발동 시점의 주가는 3,555원, 기준가는 3,230원으로 상승률은 10.06%였다.
이러한 급등 흐름은 장중 9시 51분 기준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유화증권은 전일 대비 665원(+23.05%) 급등한 3,5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고가 역시 3,55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으며, 시가는 2,940원, 저가는 2,925원으로 출발 이후 급격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거래량은 54만 주를 넘겼고,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013억 원이며, 코스피 시총 순위는 722위이다.
특별한 공시는 없는 상황이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