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재테크 앱 모니모가 단순한 투자 관리 도구를 넘어, 영어 학습 기능까지 결합한 올인원 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모니모 앱에서는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영어 표현 문제가 등장했다.
“계속 상기시켜 주세요” → “Keep reminding me, please.”
“그만 괴롭히세요” → “Quit bugging me.”
“잔소리 좀 하지 마요” → “Stop nagging me.”
등과 같은 문제들이 제시됐다. 투자와 금융 관리에 초점을 맞춘 기존 기능에 더해, 언어 학습 콘텐츠까지 결합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재테크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금융 습관과 학습 습관은 모두 꾸준함이 핵심이라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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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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