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이니스프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비욘드,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아리따움, 더샘, 홀리카홀리카,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10월 5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9,367,286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6,974,708개와 비교하면 14.0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하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2025년 1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3위까지의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토니모리, 비욘드,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아리따움, 더샘, 홀리카홀리카,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889,510 미디어지수 1,593,885 소통지수 2,309,525 커뮤니티지수 2,172,659 사회공헌지수 10,7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976,301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6,235,832와 비교해보면 27.91% 상승했다.
2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76,518 미디어지수 81,525 소통지수 845,571 커뮤니티지수 1,243,056 사회공헌지수 5,1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51,82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433,650과 비교해보면 7.47% 하락했다.
3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740 미디어지수 97,679 소통지수 611,492 커뮤니티지수 1,044,553 사회공헌지수 10,7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94,18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556,768과 비교해보면 21.67% 상승했다.
4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86,060 미디어지수 63,129 소통지수 547,696 커뮤니티지수 570,014 사회공헌지수 5,6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72,548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49,509와 비교해보면 5.70% 하락했다.
5위 비욘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29,354 미디어지수 183,416 소통지수 385,519 커뮤니티지수 285,657 사회공헌지수 1,8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5,7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42,827과 비교해보면 100.0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16,974,708개와 비교해 14.09% 증가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3.71% 상승, 브랜드이슈 0.07% 상승, 브랜드소통 19.60% 상승, 브랜드확산 14.90% 상승, 브랜드공헌 27.1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