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부산항만공사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해양수산부 소속 1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 5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9,695,7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조사했다. 지난 10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9,053,435개와 비교하면 2.21% 증가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하여 측정했으며,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주목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2025년 11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국립해양박물관,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울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여수광양항만공사, 국립해양과학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순으로 분석됐다.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3,161 미디어지수 2,179,586 소통지수 1,313,666 커뮤니티지수 392,875 사회공헌지수 166,2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15,51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808,761과 비교해보면 16.78% 상승했다.
2위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494,213 미디어지수 1,651,596 소통지수 1,227,515 커뮤니티지수 303,064 사회공헌지수 121,9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798,36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255,784와 비교해보면 12.75% 상승했다.
3위 국립해양박물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962,053 미디어지수 722,371 소통지수 1,540,463 커뮤니티지수 219,579 사회공헌지수 45,0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89,52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407,678과 비교해보면 2.40% 상승했다.
4위 해양환경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152,792 미디어지수 437,557 소통지수 1,146,845 커뮤니티지수 345,103 사회공헌지수 49,7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32,040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062,828과 비교해보면 3.36% 상승했다.
5위 한국어촌어항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819,527 미디어지수 471,610 소통지수 341,871 커뮤니티지수 189,673 사회공헌지수 38,7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61,43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671,628과 비교해보면 11.3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부산항만공사(대표 송상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29,053,435개와 비교해 2.21% 증가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72% 상승, 브랜드이슈 13.73% 상승, 브랜드소통 3.68% 상승, 브랜드확산 21.83% 하락, 브랜드공헌 10.6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