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338,696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634,098개와 비교하면 3.87% 줄어든 수치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 오너리스크 데이터, 기업 브랜드 가치평가도 함께 반영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해 산출됐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ESG 평가 데이터도 포함됐다.
2026년 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SBI저축은행 김문석, OK저축은행 정길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신한저축은행 채수웅, 키움저축은행 임경호,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KB저축은행 서혜자, 모아저축은행 김상고, 고려저축은행 문윤석, BNK저축은행 김영문,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JT친애저축은행 최성욱 순으로 분석됐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22,364, 미디어지수 427,484, 소통지수 382,069, 커뮤니티지수 333,245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1,365,16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402,302와 비교해 2.65% 하락한 수치다.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73,236, 미디어지수 238,486, 소통지수 230,933, 커뮤니티지수 281,485로 브랜드평판지수 924,14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22,180과 비교하면 0.21% 상승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302, 미디어지수 286,291, 소통지수 123,330, 커뮤니티지수 149,221로 브랜드평판지수 679,1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14,820과 비교해 31.92% 상승한 수치다.
4위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60,576으로 분석됐으며, 지난 12월 대비 6.41% 하락했다. 5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323,740으로 집계돼 전월 대비 8.3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7,634,098개와 비교하면 3.8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지표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