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황영웅이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강력한 기세로 이달 1만 클럽의 포문을 열었다.
4일 오후 6시 12분 기준 실시간 투표 현황에 따르면, 황영웅은 총 11,167표를 얻어 48.0%라는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이번 달 남자가수상 후보 중 가장 먼저 ‘1만 클럽’ 고지를 점령한 기록으로,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황영웅의 뒤를 이어 손태진이 2,341표(10.1%)로 2위에 올랐으며, 장민호가 1,918표(8.3%)를 기록하며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뒤이어 진원이 1,128표(4.9%), 홍이삭이 1,056표(4.5%), 에녹이 1,004표(4.3%)를 확보하며 나란히 4, 5,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박지현(799표, 3.4%)과 정동원(693표, 3.0%), 송민준(689표, 3.0%), 박창근(624표, 2.7%)이 상위 10위권 내에서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황영웅의 ‘1만 클럽’ 조기 달성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 네티즌 어워즈에서 1만 표 돌파는 팬덤의 응집력과 충성도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통한다.
특히 월초에 이 수치를 달성했다는 것은 투표 기간 내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동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하며, 사실상 이번 달 우승을 향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세를 몰아 황영웅이 3월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남자가수상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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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처음부터 가수님 이 었어요
뭔들 못하는게 없는 황영웅 가수님
이젠꽃길만 걸으세요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