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4/567407_384002_2042.jpg)
[CBC뉴스] 파두가 약 151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파두는 해외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기업용 SSD 컨트롤러를 공급하는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총 151억9608만6000원으로, 이는 2025년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매출액 924억1933만3233원 대비 약 16.4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USD 10,260,000이며 2026년 4월 10일자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1,481.10원을 적용하여 계산했다는 것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6년 10월 9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산 방식은 외주생산 형태로 이뤄진다. 대금은 납품 이후 차주 금요일 내 지급되는 조건이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기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다만 최근 3년간 유사 계약 이행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한편 전체 공급대금의 10%에 해당하는 약 102만6000달러는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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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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