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대명아임레디, 3위는 교원라이프로 나타났다.
조사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11개 상조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석에 활용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는 2,765,959건으로, 전월 2,671,757건 대비 3.53%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웅진프리드라이프, 대명아임레디, 교원라이프에 이어 보람상조라이프, 더케이예다함, 더리본, 보람상조개발, 부모사랑, 보람상조피플, 효원상조, 보람재향상조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참여지수 103,656, 미디어지수 152,169, 소통지수 127,869, 커뮤니티지수 222,608로 브랜드평판지수 606,302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12.26% 하락했다.
2위 대명아임레디는 브랜드평판지수 561,436으로 56.23% 상승했고, 3위 교원라이프는 533,426으로 20.43% 감소했다.
4위 보람상조라이프는 258,056, 5위 더케이예다함은 237,972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상조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 결과,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3.74% 하락, 브랜드이슈 2.00% 하락, 브랜드소통 7.26% 상승, 브랜드확산 9.33%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이번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