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SBI저축은행이 2026년 5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44개 저축은행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20,818,066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9,633,931건보다 6.03% 증가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소셜·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NH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IBK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KB저축은행 순으로 집계됐다.
1위 SBI저축은행은 참여 260,678, 미디어 792,160, 소통 789,154, 커뮤니티 667,982, 소셜 541,733으로 총 3,051,708점을 기록했다. 전월(2,870,005점) 대비 6.33% 상승했다.
2위 OK저축은행은 1,859,118점으로 18.19% 하락했다. 참여 165,587, 미디어 405,154, 소통 635,009, 커뮤니티 337,778, 소셜 315,590으로 나타났다.
3위 웰컴저축은행은 1,299,979점으로 8.29% 상승했다. 참여 131,556, 미디어 321,734, 소통 374,548, 커뮤니티 261,808, 소셜 210,333을 기록했다.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은 928,567점으로 106.43% 급등했다. 참여 45,016, 미디어 100,922, 소통 228,487, 커뮤니티 441,519, 소셜 112,623으로 분석됐다.
5위 NH저축은행은 891,835점으로 60.64% 상승했다. 참여 23,144, 미디어 174,496, 소통 399,940, 커뮤니티 182,719, 소셜 111,537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SBI저축은행이 1위를 기록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6.03%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는 각각 1.63%, 2.48% 하락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9.02%, 브랜드확산은 6.55%, 브랜드소셜은 16.78%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