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주말을 앞둔 7일 장중 1만6000원 초반까지 밀리는 약세를 보였지만, 이후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90원(0.51%) 오른 1만76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에는 1만6250원까지 하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는 0.59%, 코스닥은 0.35% 각각 하락하는 등 양대 지수가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 코오롱티슈진은 장중 급락을 딛고 플러스권에서 거래를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장중 변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수급 변화와 투자심리의 향방이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새주장 추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투자자들은 글로벌 투자심리 변화가 다음 주 국내 바이오주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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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