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의 7월 실업률이 발표돼 눈길을 끈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한국시간으로 8월 7일 밝힌 바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실업률은 4.1%다. 비농업 부문 고용은 23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7월 2일 발표된 6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한 바 있다.
미국 실업률은 고용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지표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 과정에서 참고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이번 발표 이후 미국 주식과 가상자산 시장 등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미국 증시 3대지수는 6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다우 존스는 0.85% 내린 53885.1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06% 하락한 26348.35에, S&P500은 0.18% 내린 7709.96에 각각 마쳤다.
주말을 앞두고 7일장은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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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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