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한국시간 8일 오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1% 넘게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7.97포인트(0.29%) 오른 5만4043.07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고치는 5만4094.65, 최저치는 5만3807.94로 나타났다.
S&P500지수는 43.82포인트(0.57%) 상승한 7753.80으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7762.89까지 올랐으며 저점은 7719.09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상승 폭을 더욱 키웠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3.49포인트(1.23%) 오른 2만6671.85에 장을 마쳤다. 장중 최고치는 2만6709.54, 최저치는 2만6478.01을 기록했다.
중소형주 흐름을 보여주는 러셀2000지수 역시 34.37포인트(1.15%) 상승한 3035.92로 마감했다. 장중 3039.24까지 상승했으며 최저치는 3017.53이었다.
이날 뉴욕증시는 4대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권에서 거래를 마치면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스닥과 러셀2000이 각각 1% 이상 오르며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중소형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된 흐름이 나타났다.
다만 지수 상승만으로 향후 증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전망과 주요 기업 실적, 경제지표 변화 등이 계속해서 증시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 기사는 제공된 미국 증시 지수 마감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나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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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