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6306_407743_4526.jpg)

![광명스피돔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 [광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6306_407745_4530.jpg)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진행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광명시 편에서는 총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방송은 8월 9일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박현빈, 배일호, 조정민, 김유라, 미스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박현빈이 '비싼 술 먹고'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 조정민이 '유리벽'을 불러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김유라는 '먹물 같은 사랑'을 통해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미스김은 '옆구리'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배일호가 '오빠'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이 '곤드레만드레'의 원곡자로서, 우렁찬 성악 발성과 감미로운 음색을 가진 '광명 파바로티' 참가자의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현빈은 자신과 비슷한 이력을 가진 이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