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이 장중 805선까지 밀렸지만 이후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83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31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12포인트(0.49%) 내린 834.29에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821.67로 출발해 장중 805.14까지 하락했다. 이후 반등하며 835.50까지 고점을 높였고, 장중 최고치보다 1.21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시가와 비교하면 12.62포인트 오른 수치다.
정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7개 종목이 상승하고 3개 종목이 하락했다.
심텍은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29% 오른 12만9300원으로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2.20% 상승한 12만800원, 이오테크닉스는 1.38% 오른 40만40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는 1.22% 상승한 9만1300원을 기록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0.99% 오른 4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익IPS와 주성엔지니어링도 각각 0.36%, 0.11% 상승했다.
반면 알테오젠은 3.91% 내린 30만7500원으로 마감하며 상위 종목 중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다. HLB는 1.11% 하락한 3만5600원, 리노공업은 0.30% 내린 6만66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이 장중 저점에서 빠르게 낙폭을 줄인 가운데 9월 1일 새달 첫 거래일에는 반등에 성공할지 이목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