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이 참여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인천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해 연말까지 이어가는 흥행 열기를 보여준다.
콘서트 제작사 콘서트가든(주)은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인천’이 12월 5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오후 1시와 6시에 두 차례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티켓 예매는 9월 7일 오후 5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이번 인천 공연에는 ‘무명전설’ TOP7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독특한 구성과 라이브 퍼포먼스, 풍성한 셋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출연진의 개성 있는 무대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가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공연이 이미 매진을 기록했으며, 12월에는 강릉과 인천에서 추가 공연이 열린다. 또한, 제작사는 수원 앵콜 콘서트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은 추후 NOL 티켓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맹활약중이다. 2일 오후 1시 현재 장한별은 네오스타상 1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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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의 1대 전설의 진가가 방송 행사 무전 콘서트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로 인산인해로 바쁜날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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