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강철강(053260)이 9일 오후장에서 두 차례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12분 현재 금강철강은 전 거래일보다 970원(14.56%) 오른 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강철강은 이날 낮 12시 16분 정적 VI가 발동된 뒤 12시 18분 해제됐다. 이후에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낮 12시 33분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2시 36분 거래가 재개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6포인트(1.52%) 오른 824.24를 나타내고 있다. 금강철강이 장 후반까지 상승 폭을 유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금강철강은 지난 7일부터 금일까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 전 4일장에서는 5.63% 하락마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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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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