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회사 브릴스의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첫날 일정이 마무리되면서 균등·비례 배정 경쟁률에 관심이 쏠린다.
브릴스는 17일부터 상장 주관사인 IBK투자증권을 통해 일반청약을 진행하고 있다. 청약은 오는 18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
17일 하루동안 3만3578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하면서 첫날 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4.47주다. 비례 경쟁률은 27.46:1이다.
브릴스의 일반청약 물량은 30만주다.
확정 공모가는 희망 범위 1만6500~1만9500원의 상단인 1만9500원이다.
브릴스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87.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청약은 18일 마감되며 환불과 납입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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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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