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성리와 박지현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월 27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3,214,412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4,912,529개와 비교해 3.09% 줄어든 규모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관심과 소통량을 종합 측정하며 랭킹 추천지수가 가중치로 반영된다.
2026년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5위권 순위는 임영웅, 성리, 박지현, 장한별, 이찬원, 장윤정, 김용빈, 박서진, 영탁, 강문경, 나훈아, 손태진, 송가인, 전유진, 홍진영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861,689, 미디어지수 1,725,246, 소통지수 1,636,764, 커뮤니티지수 1,847,414로 집계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71,11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282,073과 비교하면 14.94% 상승했다.
2위 성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229, 미디어지수 950,174, 소통지수 996,373, 커뮤니티지수 702,00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937,785로 분석돼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392,429 대비 22.80% 올랐다.
3위 박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288,274, 미디어지수 608,092, 소통지수 1,294,939, 커뮤니티지수 663,2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54,535로 집계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377,164와 비교하면 15.4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9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대비 빅데이터가 3.09%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43% 상승, 브랜드이슈 12.15% 상승, 브랜드소통 6.56% 하락, 브랜드확산 12.04% 하락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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