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현대건설이 약 2조6136억원 규모의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의 발주처는 한국토지신탁이다.
이번 사업 규모는 현대건설의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31조629억원의 8.4%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은 10월 19일 시공자 선정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이날을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사항이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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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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