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HN(181710)이 19일 오전 장중 전 거래일보다 600원 내린 5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정부 GPU 물량의 추가 확보와 3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계약 조건의 구체화를 향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제시했다.
신한투자증권은 NHN이 국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가운데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매출화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부 GPU 물량을 추가로 확보하고 AI 데이터센터 계약 조건이 구체화되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분석에서 제시한 핵심은 추가 물량 확보와 계약 조건이다. 현재의 매출화 성과에 더해 향후 사업 확대와 관련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확인되는지를 주요 변수로 꼽은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이 예상한 NHN의 2026년 영업수익은 2조9947억원이다. 전년 대비 19%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9.7% 늘어난 1982억원, 영업이익률은 6.6%로 전망했다.
연간 실적 전망에서는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함께 증가하되, 영업이익 증가율이 영업수익 증가율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이는 증권사의 추정치로, 실제 실적과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날 NHN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상승 전망은 향후 GPU 물량 확보와 계약 조건 구체화를 전제로 한 평가인 만큼, 현재의 장중 등락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증권사의 실적 전망과 주가 관련 평가는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주가는 장중 변동될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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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