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시간 27일 오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장보다 146.42포인트(0.28%) 오른 52,361.5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3.09포인트(0.70%) 오른 7,676.77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4.04포인트(0.83%) 상승한 26,169.38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증시에서는 앤트로픽의 IPO 추진이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앤트로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를 위한 증권신고서(S-1)를 제출했다.
앤트로픽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 'ANT'라는 종목코드로 상장할 계획이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가격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2.39%,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2.98% 올랐다. AMD와 브로드컴도 각각 2.80%, 2.33% 상승했다.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8%가량 상승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를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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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