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방송인 덱스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000클럽에 오르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입증하고 있으며, 꾸준한 투표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0일 오후 5시 30분 기준, 덱스는 1,224표를 기록하며 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5위에 랭크됐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1,677표에 이어 또 한 번 상위권에 자리한 성과다. 지난달에도 5위로 레이스를 마쳤던 덱스는 이번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근 덱스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2년 만에 돌아온 순천의 제왕, 덱쪽이의 귀환’ 영상이 업로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상에서는 덱스가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하며 친구들과 어머니와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속 덱스는 친구들과 자연스러운 농담을 주고받았고 어머니와의 대화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덱스는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꾸준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매력 덕분에 그의 영상은 공개될 때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댓글 창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경쟁이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덱스가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