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홈플러스, 회생과정에서 상거래채권 지급을 4천763억 원까지 늘렸다. 협력사들과의 납품 합의도 거의 마무리됐으며, 임금 역시 정상 지급됐다. 그러나 일부 협력사와의 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한편, 직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불안감이 존재하며, 이직을 고려하는 이들도 있다.
노조는 사측에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촉구하고 있으며, 매장 매각 등의 계획이 포함된 회생계획안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홈플러스는 회생 후 영업을 통해 현금을 창출하며 상거래 채권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앵콜! 홈플런 이즈 백' 세일을 통해 매출 증대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농협 안심한우와 한돈 일품포크 등 다양한 품목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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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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