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SSG랜더스필드[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3/492220_304152_2637.jpg)
[CBC뉴스] SSG 랜더스가 KBO리그 개막 2연전에서 3년 연속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인기 구단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3일 SSG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모든 좌석을 판매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을 달성한 것이다.
SSG 랜더스는 2023년과 2024년에도 개막 2연전에서 매진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누적 관중 114만3천773명을 기록해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역시 관중몰이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홈경기에서는 선수들의 정기 사인회가 열리며, 매월 마지막 일요일 홈경기에는 선수들의 경기 준비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홈 팀 훈련 참관 및 사인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팬과 구단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SSG 랜더스는 이번 개막 2연전의 성공적인 매진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구단의 이러한 노력은 관중 동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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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