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충북 충주시 연수동의 한 15층 아파트에서 5일 오후 6시 15분경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해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7층에 위치한 한 세대에서 시작되어 해당 세대가 전소됐다. 소방서에서는 이번 화재로 인해 약 4천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현재 소방 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4일 오후 4시 23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한 산업용 로봇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공장 3층에 있던 2명을 에어매트로 낙하하도록 했으며 4층 테라스에서 3명을 구조했다.
구조자 5명 가운데 에어매트로 뛰어내린 2명은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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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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