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주최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의 본선 관람 티켓이 판매 시작 1분 만에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넷마블은 지난 4일 티켓링크를 통해 본선 관람 티켓 100장을 판매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넷마블의 인기 콘텐츠 '시간의 전장'을 활용해 실력을 겨루는 행사로, 지난해 두 차례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관람객에게는 게임 내 보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굿즈가 제공돼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넷마블은 관람 티켓 조기 완판에 대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8일 오후 2시부터 추가 티켓 50장을 판매할 예정이다. 모든 현장 관람객에게는 마정석 5,000개와 럭키 클로버 상자 10개가 지급되며, 티켓 구매자에게는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본선은 오는 1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글로벌 16인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는 넷마블 공식 채널인 유튜브, 치지직, SOOP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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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