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자사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매력적인 신규 SSR 헌터 '서린'의 추가로, 이용자들은 게임 로비에서 가장 먼저 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서린은 수속성 브레이커로, '아이스 블리츠', '샤드 매그넘', '프로스트 체이서' 등의 스킬을 통해 적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또한, 기존 아티팩트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재련' 시스템도 도입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Lv.75 수준의 아티팩트를 Lv.100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확장된 인스턴스 던전 및 폐쇄 임무를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아티팩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길드 보스 격노 점수로 길드 간 경쟁을 벌이는 '길드 총력전', 무기고 확장, 리버스 스토리 하드 난이도 추가, 인스턴스 던전 및 폐쇄 임무의 30단계 확장, 시련의 전장 70층까지의 확장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완연한 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 접속만으로도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SSR헌터 이벤트 무기 선택 상자', '헌터 전용 무기 설계도', '마력 용해제' 등이 그 예다. 또한, '메이의 아티팩트 재구성 이벤트'를 통해 특정 등급 및 강화 단계 이상의 아티팩트를 초기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첫 게임으로,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의 인기는 더욱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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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