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고기 외식 브랜드 담가화로구이가 5월 들어 신규 지점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전국적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구미옥계점'(경북 구미)을 오픈했으며, 8일 오늘 '용인죽전점'(경기 용인)이 문을 열고, 9일에는 '김해부원점'(경남 김해)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3일 문을 연 구미옥계점은 경북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한다. 구미 국가산업단지 및 주요 고속도로 나들목 인근이다.
용인죽전점은 성복천 옆 생태공원도로 인근에 자리해 너구리, 청둥오리 등 자연 서식 동물을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해부원점은 김해문화의전당, 가야테마파크, 연지공원 등 김해의 주요 문화시설 인근에 들어선다.
담가화로구이는 ‘그램그램’ 창업자인 윤양효 회장이 설립했으며, 숙성 고기의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브랜드는 론칭 10개월 만에 가맹점 120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며, 신규 지점 입지 선정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동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담가화로구이는 매주 목요일 경기도 구리시 본사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오는 15일 스승의 날에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담가화로구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주)담가 팝업창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