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29일 목요일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부산의 기온은 15.6도, 울산은 12.9도, 창원은 14.9도, 밀양은 14.6도, 창녕은 12.4도, 통영은 14.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과 울산에서 23도, 경남에서는 24도에서 27도 사이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에서 '좋음', 울산과 경남에서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기상 조건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및 안전 운전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주말을 앞둔 이번 목요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주민들은 낮 동안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소나기와 미세먼지 변동에 대비하여 기상 예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소나기 예보가 있는 지역에서는 교통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외출 시 날씨 변화에 대비한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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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