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 사진]](/news/photo/202505/503484_318511_2812.jpg)
[CBC뉴스] 대구와 경북 지역은 31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역의 낮 기온은 23도에서 31도 사이로 예측되며, 맑은 하늘 아래 더운 초여름 날씨를 경험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5시 기준으로 각 지역의 기온은 대구 11.4도, 경산 10.6도, 구미 11.6도, 포항 12.5도, 영천 8.9도, 안동 10.5도 등으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큰 일교차는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감기 등 질병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대기질 걱정 없이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구·경북 주민들에게 한층 쾌적한 하루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 관계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으니,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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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