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북 지역의 목요일 아침은 맑음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은 19일 오전, 충북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아침 주요 지역의 기온은 청주 22.3도, 충주 19.5도, 제천 17.4도, 진천 19.3도, 옥천 18.8도, 추풍령 17.1도로, 비교적 온화한 기온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 사이로 예측되고 있으며,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낮 동안의 강한 햇볕으로 인해 외출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되어, 야외 활동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상지청은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끼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