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중국계 전기차 부품 기업 로스웰(900260)이 7월 9일 오전 장 초반 정적·동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잇따라 발동되며 변동성 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로스웰은 이날 오전 9시 8분 24초 정적VI가 발동되며 1,111원까지 급등했다. 당시 기준가는 1,010원으로 정적VI 발동 기준인 +10.00%를 정확히 충족했다. 이후 9시 10분 30초 VI가 해제되었으나, 9시 11분 11초 다시 동적VI가 발동되며 1,119원을 기록했고, 이는 동적VI 기준인 1,053원 대비 6.26% 상승한 수치였다.
또한, 9시 13분 16초에는 VI가 해제되었고, 직후인 9시 13분 41초에 또 한 번 정적VI가 발동되며 998원까지 하락, 하락폭 -10.00%를 기록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이는 극단적인 수급 왜곡 현상 또는 일부 단기 매도세에 따른 급락으로 해석된다.
9시 56분 기준 현재가는 1,014원으로 전일 종가(1,010원) 대비 4원(0.40%) 상승 중이다. 장중 고가는 1,180원, 저가는 999원으로 장 초반 큰 폭의 변동성이 이어졌다. 거래량은 184만 주이다.
로스웰의 시가총액은 약 360억 원이며, 코스닥 시총 순위는 1,184위이다. 상장 주식 수는 약 3,603만 주이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