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월 마지막 주로 접어든 국내 증시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의 주가 흐름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장 마감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6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면서 단기 흐름에 변곡점이 마련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달 주가는 5만8000원대까지 내려앉았다가 6만7000원대까지 치솟는 등 변동 구간을 보여왔다. 남은 29일과 30일, 단 두 거래일 동안 어떤 방향성을 그릴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주중 하나로 꼽힌다. 글로벌 원전 관련 이슈를 챙겨볼 필요가 있다.
9월 말 증시가 불확실한 흐름 속에 놓여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마지막 2거래일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총 순위 11위에 올라 있다. 9월 마지막까지 코스피 지수의 향방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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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