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지난주 장에서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가운데 8일 새주가 시작되는 주초장에서 오름세를 이을지 혹은 조정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장에서 80400원에 마감한 바 있다. 장중 78400원까지 내렸지만 강세로 전환하면서 8만원선을 회복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일부터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추이에 이목이 모아진다.
특히 8만원선을 지켜낼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원전주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장에서 일부 약세흐름을 나타내기도 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6.39% 내린 21.3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클로(OKLO)는 6.25% 하락한 104.67달러에 마감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원전주들이 새주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