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이니스프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024,588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4,132,508개와 비교하면 14.92% 줄어든 수치다. 이번 분석에서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와 행동을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측정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를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3위까지의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비욘드, 네이처리퍼블릭, 홀리카홀리카, 더샘, 아리따움, 스킨푸드, 에뛰드하우스,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176,140, 미디어지수 782,997, 소통지수 1,114,643, 커뮤니티지수 1,224,437, 사회공헌지수 10,460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4,308,67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092,751과 비교해 15.40% 하락한 수치다.
2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90,610, 미디어지수 71,721, 소통지수 976,951, 커뮤니티지수 438,309, 사회공헌지수 5,962로 브랜드평판지수 1,583,55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397,212와 비교하면 13.34% 상승했다.
3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790, 미디어지수 111,650, 소통지수 607,118, 커뮤니티지수 374,648, 사회공헌지수 10,4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231,666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838,184와 비교해 33.00% 하락한 수치다.
4위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920,984로 분석됐으며, 지난 12월 대비 25.71% 상승했다. 5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839,103으로 집계돼 전월 대비 12.2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4,132,508개와 비교하면 14.9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지표는 하락했고, 브랜드공헌 지표는 소폭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