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2026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공공기관 4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9,337만8,756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가스공사가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데이터는 전월(8,305만1,042건) 대비 12.44%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합산해 산출됐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한국가스공사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전KPS 4위 한국에너지공단 5위 한국수력원자력 6위 한국가스안전공사 7위 한국전기안전공사 8위 한국석유공사 9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10위 한국가스기술공사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가스공사는 참여지수 238만6,396, 미디어지수 349만7,848, 소통지수 354만5,588, 커뮤니티지수 153만2,958, 사회공헌지수 50만2,97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146만5,760을 나타냈다. 이는 전월(1,089만7,997) 대비 5.21% 상승한 수치다.
2위 한국전력공사는 브랜드평판지수 1,095만218로 전월 대비 11.79% 상승했다. 3위 한전KPS는 630만9,770으로 10.04% 올랐다.
4위 한국에너지공단은 561만9,571로 전월보다 61.87% 급등했으며, 5위 한국수력원자력은 481만4,109로 27.08%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2.44% 증가했다”며 “세부 지표별로는 브랜드소비 13.33%, 브랜드이슈 20.73%, 브랜드소통 6.96%, 브랜드확산 0.59%, 브랜드공헌 16.69%가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