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RF머트리얼즈가 시설 투자 확대를 위한 유상증자에 나선다.
8일 공시에 따르면 알에프머트리얼즈는 보통주 50만 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총 281억5,000만원이며, 회사는 이 가운데 250억원을 시설자금으로 사용하고 31억5,000만원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를 일반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 예정 발행가는 1주당 5만6,300원으로 산정됐다. 해당 발행가는 2026년 6월 15일 확정될 예정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6년 5월 13일이며,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한 청약은 같은 해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납입일은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주는 7월 9일 상장될 계획이다.
이번 증자에서 기존 주주에게 배정되는 신주는 1주당 0.0588671326주 비율로 산정됐다.
또한 이번 유상증자의 대표주관사는 교보증권이 맡는다.
회사 측은 신주 발행가액을 산정할 때 기준주가에 20% 할인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더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최종 발행가를 결정하되, 일정 조건에서는 추가 할인 기준을 반영해 하한 가격을 설정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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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