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2026년 4월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RFHIC가 1위를 차지했다. 쏠리드와 케이엠더블유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3일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월 13일부터 4월 13일까지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979만7,855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700만4,184개) 대비 39.89% 증가한 수치다. 평가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를 종합해 이뤄졌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RFHIC에 이어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머큐리, 오이솔루션, 에이스테크, 다산네트웍스, 이노와이어리스, 삼지전자, 에치에프알, 한국첨단소재, 유비쿼스, 우리넷, 아이즈비전, 한울소재과학 순으로 집계됐다.
RFHIC는 참여지수 31만105, 미디어지수 12만6,090, 소통지수 27만8,746, 커뮤니티지수 16만7,585, 시장지수 47만9,90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36만2,435로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월(85만4,214) 대비 59.50% 상승한 수치다.
쏠리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20만3,539로 전월 대비 64.56% 상승하며 2위를 기록했다. 케이엠더블유는 94만181로 54.72%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머큐리는 93만3,998로 307.57% 급등하며 4위를 차지했고, 오이솔루션은 72만9,757로 156.23% 상승해 5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4월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RFHIC가 1위를 차지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9.89%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브랜드시장 지표가 모두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