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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家] 138억 년 우주의 신비부터 AI가 그릴 인류의 미래까지, 과학 분야 신간 및 베스트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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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家] 138억 년 우주의 신비부터 AI가 그릴 인류의 미래까지, 과학 분야 신간 및 베스트 셀러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4.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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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4

수의 탄생부터 AI까지, 문명의 흥망성쇠를 설계한 수학의 힘, 『문명의 뼈대』

『문명의 뼈대』 출간
『문명의 뼈대』 출간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21세기, 그 화려한 문명의 외피를 걷어내면 그 안에는 수천 년간 견고하게 쌓아 올린 ‘수학’이라는 뼈대가 존재한다. 다산북스는 30여 년간 수학 영재들을 길러내 온 송용진 교수의 통찰을 담은 수학사 교양서 『문명의 뼈대』를 출간했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실용 수학부터 현대 AI의 기반이 된 고등 수학까지, 약 5,000년에 걸친 인류 문명의 궤적을 수학이라는 렌즈로 투영한다. 저자는 수학이 단순한 계산 도구를 넘어 문명을 설계하고 지탱하는 ‘프레임’임을 역설한다. 철학이나 법학 등 다른 학문과 달리 수학은 수천 년간 지식을 ‘탑을 쌓듯’ 축적해 왔기에,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곧 현대 수학의 본질을 이해하는 유일한 길임을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15세기 세계 최고의 문명이었던 명나라가 왜 유럽에 뒤처졌는지 분석하며, ‘진리 탐구’보다 ‘즉각적인 실용성’에만 매몰되었던 태도가 지식의 도약을 멈추게 했음을 지적한다. 이는 기초과학 예산을 삭감하면서도 첨단 기술의 성과만을 바라는 오늘의 우리 모습에 대한 뼈아픈 경고다. 저자는 “순수과학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인 길”임을 5,000년의 역사가 이미 증명해 왔다고 강조한다.

 

조가현 《과학동아》 기자와 김홍종 서울대 명예교수 등 전문가들의 찬사처럼, 이 책은 수학자들의 필사적인 사투와 탐구 과정을 통해 수학을 세상을 읽는 가장 정교한 언어로 되살려낸다. 수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통찰이 융합된 이 책은, 급변하는 AI 시대의 패러다임을 읽어내고 싶은 독자들에게 문명의 근원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지도 역할을 해줄 것이다.

 
 

2026. 4. 21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가 전하는 별과 인간의 이야기, 『지구인에게, 별로부터』

『지구인에게, 별로부터』 출간
『지구인에게, 별로부터』 출간

밤하늘의 별빛보다 스마트폰 불빛이 더 익숙해진 도시인들에게, 다시 고개를 들어 우주의 경이로움을 마주하게 할 특별한 안내서가 출간됐다. 다산북스는 누적 조회 수 10억 뷰를 기록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지웅배)’의 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를 선보인다.

 

이 책은 멀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우주 이야기를 우리 눈에 익숙한 ‘별’을 매개로 친근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시리우스, 북극성, 베텔게우스, 카노푸스 등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12개의 별을 주인공으로 세웠다.

 

저자 지웅배는 천문학적 사실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류 문명의 기록과 과학 발전사를 입체적으로 교차시킨다. 고려시대 묘청의 정치적 술수에 이용된 카노푸스, 조선의 천문학자가 기록한 변광성 ‘미라’의 이야기 등 한국사의 흥미로운 사례들도 담겨 있어 독자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NASA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고화질 천체 사진을 포함한 57점의 도판은 마치 천문학자와 함께 직접 우주선을 타고 여행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우리는 모두 오래전 초신성이 남긴 별먼지가 모여 탄생했다”는 칼 세이건의 말처럼, 이 책은 별과 인간이 얼마나 깊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유튜브 채널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와 <보다>를 통해 수백만 구독자와 소통해 온 저자 특유의 명쾌하고 다정한 스토리텔링은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말끔히 씻어준다. 출판사 측은 “이 책은 지식의 전달을 넘어, 우리 존재의 근원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며, “별을 잊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지적이고 낭만적인 위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04. 03

‘과학의 달’ 4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선정,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저자 임정은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저자 임정은

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희섭)이 발표한 2026년 두 번째 사서추천도서 자연과학 분야에 임정은 작가의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추천도서는 개인의 내면 성찰부터 사회에 대한 합리적 사고, 그리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자연과학 분야 추천작으로 선정된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는 국내 유일의 호랑이 보전 연구자인 임정은 저자가 멸종위기종인 호랑이와 표범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오지를 누빈 치열한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측은 이번 선정을 통해 독자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고,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깊이 있게 고찰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생태 보고서를 넘어, 보전생물학이라는 낯선 길을 개척해 온 한 여성 과학자의 용기 있는 성장기를 담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정글과 라오스의 험지를 돌며 ‘사라져가는 것들’을 위해 헌신해 온 저자의 이야기는,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손쉬운 절망 대신 느린 희망’을 선택할 수 있는 선명한 용기를 전한다.

 
 

2025. 12. 28

2025년 전국을 휩쓴 최고의 과학 베스트셀러, 겨울 한정 ‘빙하 에디션’ 출간

『찬란한 멸종』 빙하 에디션 출간
『찬란한 멸종』 빙하 에디션 출간

2024년 출간 직후 과학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하며 ‘전 국민의 과학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찬란한 멸종』이 겨울 한정판 ‘빙하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025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과 더불어 대구, 평택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히며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은 이 책은, 이번 리커버를 통해 ‘빙하시대 대멸종과 그 뒤에 숨겨진 찬란한 시작’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연대기적 서술 방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인류가 이미 멸망한 2150년, 인공지능이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독특한 설정을 취한다. 화성 테라포밍이 한창인 2100년과 아직 빙하가 남아 있던 2024년을 거쳐 46억 년 전 지구 탄생의 순간까지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구성은 마치 한 편의 SF 소설을 읽는 듯한 흡인력을 선사한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극한의 상황을 극복한 우리의 찬란한 미래를 상상하게 만든다”며 일독을 권했고,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는 “이런 주제를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 사람은 이정모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별칭답게 저자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와 위트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멸종’이라는 주제를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번 ‘빙하 에디션’은 기후 위기로 인해 빙하가 사라져가는 현재의 독자들에게 더욱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던진다. 대멸종은 단순히 사라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태계가 펼쳐지는 기회였음을 역설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찰하게 한다.

 

 

2025. 08. 13

『랩걸』을 잇는 한국 여성 과학자의 에세이,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 출간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 출간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 출간

한 세기 전까지만 해도 ‘호랑이의 땅’이라 불렸으나 이제는 야생 호랑이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한반도. 이 서글픈 현실에 책임을 느끼고 국내에 전례 없던 ‘보전생물학’의 길을 개척한 여성 과학자의 기록이 출간됐다. 다산북스는 국내 유일의 호랑이 보전 연구자 임정은의 첫 에세이 『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를 선보인다.

 

이 책은 단순한 생태 보고서를 넘어, 냉소와 비관이 가득한 기후 위기 시대에 ‘손쉬운 절망 대신 느린 희망’을 선택한 한 과학자의 고군분투 성장기다. 대학 시절 무작정 《네이처》지를 뒤적여 영국 유학길에 오르고, 인도네시아의 정글부터 라오스의 오지까지 전 세계 멸종위기 현장을 누비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모색해 온 저자의 20년 여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저자가 말하는 보전생물학의 핵심은 ‘공존’이다. 아무리 완벽한 과학적 해법도 그 땅을 터전으로 삼는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실패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저자는, 쫓겨난 야생동물과 생계가 급급한 사람들 사이에서 타협과 조율의 고리를 만들어낸다. ‘호랑이 한 마리 살리자고 동족과 싸우느냐’는 비아냥 속에서도 저자는 묵묵히 답한다. 호랑이를 지키는 일은 결국 자연의 일부인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이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단순히 멸종위기종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며 강력히 추천했다. 낯선 오지에서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다시 일어선 한 여성 과학자의 담대함은, 전 지구적 위기 앞에 무력감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선명한 위로와 연대의 가치를 상기시킬 것이다.

 

 

2024. 12. 12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올해의 교양서’ 선정, 이정모의 『찬란한 멸종』

‘올해의 교양서 선정’ 『찬란한 멸종』
‘올해의 교양서 선정’ 『찬란한 멸종』

다산북스는 찬란한 멸종이 2024년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올해의 교양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중 과학서로서 드물게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성취한 성과로, 과학 교양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 불리는 이정모 작가는 방송과 강연을 통해 ‘지구의 역사’와 ‘대멸종’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누적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해온 대표 과학 스토리텔러다. 그의 신작 『찬란한 멸종』은 “우리는 지구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46억 년에 걸친 지구의 역사를 색다른 방식으로 탐험한다.

 

이 책은 기존의 시간순 서술을 벗어나, 인류가 사라진 미래에서 인공지능이 과거를 되짚는 독특한 구조를 취한다. 특히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다양한 생명체의 시선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재구성하며, 인간 중심의 관점을 전복한다. 이러한 서사는 독자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생명과 존재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특유의 유머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이정모 작가의 문장은 ‘소설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독자들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물리학자 김상욱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추천 역시 이러한 작품성을 뒷받침한다.

 

지구는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고도 더 경이로운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찬란한 멸종』은 그 역사 속에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되묻고, 다가올 미래를 두려움이 아닌 상상과 가능성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번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을 계기로,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지금 읽어야 할 교양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3. 09. 06

원자폭탄의 탄생을 기록한 20세기 최고의 과학 논픽션, 『천 개의 태양보다 밝은』 재출간

『천 개의 태양보다 밝은』 출간
『천 개의 태양보다 밝은』 출간

영화 ‘오펜하이머’ 흥행과 함께 원자폭탄 개발의 이면을 다룬 고전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원자폭탄 프로젝트를 다룬 전 세계 최초의 기록이자 최고의 과학 논픽션으로 평가받는 『천 개의 태양보다 밝은』(다산북스)이 재출간됐다. 1961년과 2018년 번역된 이후 절판되어 독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이 책은, 원자폭탄 탄생의 비하인드와 과학자들의 도덕적 고뇌를 생생하게 복원해냈다.

 

저자 로베르트 융크는 원자폭탄 개발에 직접 참여했던 60명이 넘는 과학자들을 인터뷰하여, 기밀 문서가 세상에 나오기 전 그들의 즉각적인 기억을 바탕으로 이 거대한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책은 오펜하이머, 닐스 보어, 하이젠베르크 등 천재 과학자들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시작한 연구가 어떻게 ‘모든 것을 없앨 파괴의 신’으로 변모해갔는지, 그 참혹하고도 역설적인 과정을 추적한다.

 

이 책은 환경 문제의 고전인 『침묵의 봄』에 비견될 만큼 인류 역사에 강력한 충격을 던졌다. 저자는 전쟁 승리를 위해 무기를 개발한 과학자들의 윤리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현대 과학에 ‘양심’과 ‘책임’이라는 브레이크를 걸었다. 이는 출간 당시 세계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반핵 운동의 사상적 단초를 제공했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과학기술사 전문가 홍성욱 서울대 교수의 해제가 실려 과학사적 의미를 짚어주며, 하이젠베르크의 편지와 프랑크 보고서 등 귀중한 사료들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사료적 가치를 높였다. 특히 핵무장 문제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한반도의 독자들에게 "진정한 평화는 무엇인가"라는 저자의 질문은 어느 때보다 묵직한 울림을 준다.

 
 
 

2021. 12. 14

‘수학 올림피아드 1위’ 신화의 주역 송용진 교수 첫 저서,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출간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출간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출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수학은 이제 입시를 위한 도구를 넘어 국가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수리 자본주의’의 정점으로 부상했다. 다산북스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한국대표팀을 이끌어온 세계적 권위자 송용진 교수의 첫 저서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를 선보인다.

 

이 책은 딱딱한 공식 위주의 수험서에서 벗어나, 수천 년간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학문인 수학이 어떻게 인류 문명을 설계하고 이끌어왔는지 탐구하는 지적 모험을 제안한다. 저자는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 사회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0의 탄생부터 현대 우주론의 근간이 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이르기까지 수학이 인류사적 전환점마다 어떤 역할을 했는지 흥미진진하게 스토리텔링한다.

 

특히 저자는 ‘명나라의 과학이 왜 유럽에 뒤처졌는가’와 같은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눈앞의 실용성에만 매몰되지 않고 자연의 섭리를 탐구했던 ‘진리 탐구의 정신’이 어떻게 현대 과학의 격차를 만들었는지 분석한다. 또한, 아인슈타인이 수학을 단순한 도구로 여기다 결국 ‘과학적 창조의 근원’임을 깨닫게 되는 과정 등 위대한 천재들의 일화를 통해 수학적 사고의 본질을 꿰뚫는다.

 

“수학을 모르면 문맹이 되는 시대가 왔다”고 단언하는 이 책은, 복잡한 알고리즘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다. 저자는 1만 년 후의 인류를 상상하며, 수학적 사고가 단순한 계산 능력이 아니라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사실에 근거해 판단하는 ‘인간다운 분별력’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주의 질서를 읽어내는 가장 강력한 언어인 수학의 진면목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家ㅣ출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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