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브라운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슈퍼대디, 3위는 크리넥스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물티슈 브랜드 30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분석 데이터는 총 760만 3,355개다. 이는 전월 751만 479개 대비 1.24% 증가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브라운, 슈퍼대디, 크리넥스에 이어 베베숲, 페넬로페, 순둥이, 베베앙, 킹, 미엘, 아이러브베베 순으로 상위 10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마더케이, 물따로, 스마트에코, 보솜이, 붕어빵이 15위 내에 이름을 올렸다.
1위 브라운은 참여지수 20만 9,000, 소통지수 55만 9,602, 커뮤니티지수 40만 6,74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7만 5,350을 얻었다. 다만 전월 130만 7,815와 비교하면 10.13% 하락했다.
2위 슈퍼대디는 브랜드평판지수 93만 9,309로, 전월 대비 9.25% 상승했다. 3위 크리넥스는 88만 7,878을 기록하며 18.19% 오름세를 보였다.
4위 베베숲은 76만 1,161, 5위 페넬로페는 46만 2,127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물티슈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3.27% 상승했고, 브랜드소통은 1.04% 하락, 브랜드확산은 3.28%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