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5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관련 빅데이터 5,882,629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7,041,654건 대비 16.46% 감소한 규모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하나금융지주 함영주를 비롯해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KB금융지주 양종희, BNK금융지주 빈대인, 우리금융지주 임종룡, JB금융지주 김기홍,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함영주 브랜드는 참여 126,387, 미디어 472,677, 소통 758,493, 커뮤니티 401,786으로 총 1,759,344점을 기록했다. 전월(2,362,342점) 대비 25.53% 하락했다.
2위 황병우 브랜드는 1,173,666점으로 0.55% 상승했다. 참여 131,544, 미디어 322,167, 소통 415,870, 커뮤니티 304,086으로 나타났다.
3위 김남구 브랜드는 1,079,603점으로 2.34% 올랐다. 참여 58,847, 미디어 307,522, 소통 533,171, 커뮤니티 180,063을 기록했다.
4위 진옥동 브랜드는 411,472점으로 22.04% 하락했다. 참여 109,297, 미디어 125,392, 소통 110,954, 커뮤니티 65,829로 집계됐다.
5위 양종희 브랜드는 384,020점으로 18.83% 감소했다. 참여 89,891, 미디어 114,643, 소통 115,071, 커뮤니티 64,415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하나금융지주 함영주가 1위를 기록했다”며 “관련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6.46%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는 5.19%, 브랜드이슈는 25.14% 하락했고,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도 각각 11.27%, 18.35%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