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아프리카 대표 핀테크 기업 플러터웨이브(Flutterwave)에 투자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리플은 최근 플러터웨이브의 지분을 인수했다.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지분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거래를 통해 플러터웨이브의 기업가치는 약 33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됐다.
플러터웨이브는 아프리카 35개국 이상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핀테크 기업으로, 최근에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리플이 단순한 블록체인 기업을 넘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XRP와 RLUSD를 중심으로 한 국제 송금 및 결제 사업 확대 전략이 신흥시장 공략과 맞물리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기술주와 디지털자산 분야로 다시 이동하는 가운데 리플의 글로벌 사업 확장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은 각국 규제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