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몽디에스가 2026년 6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아토팜과 일리윤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아기화장품 브랜드 26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1,979만9,641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905만2,124개와 비교해 3.92%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몽디에스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아토팜, 일리윤, 바이오더마, 무스텔라가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린핑거, 아토앤오투, 쁘리마쥬, 함소아, 밀크바오밥이 10위권에 포함됐다.
몽디에스의 브랜드평판지수는 453만8,433으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15만4,812, 소통지수 161만8,570, 커뮤니티지수 176만5,051을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6.79% 상승했다.
2위 아토팜은 브랜드평판지수 213만2,761을 기록했다. 참여지수 98만2,960, 소통지수 50만9,318, 커뮤니티지수 64만483으로 분석됐으며, 전월보다 11.43% 하락했다.
3위 일리윤은 브랜드평판지수 211만6,335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89만3,600, 소통지수 55만4,182, 커뮤니티지수 66만8,553을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14.02% 상승했다.
바이오더마는 브랜드평판지수 178만8,598로 4위에 올랐고, 무스텔라는 93만5,280으로 5위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6월 아기화장품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몽디에스가 1위를 차지했다”며 “아기화장품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9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가 0.72%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5.27% 하락했다”며 “브랜드확산은 17.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