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16일 장에서 국내 방산 관련주가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일부 대형 방산주는 상승했지만 현대로템과 STX엔진을 비롯한 상당수 종목은 하락하면서 업종 전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상승 마감했다. 장중 97만원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한국항공우주는 올랐고, 한화는 상승했다. 한화오션도 오른 주가를나타냈다.
반면 현대로템은 하락했다. 하루 변동 폭도 비교적 크게 형성됐다. STX엔진은 2.73% 내린 2만4900원, 엠앤씨솔루션은 2.34% 하락한 2만3000원을 기록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중소형 방산주도 대체로 약세가 우세했다. 빅텍, 퍼스텍, 한일단조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흐름은 방산 업종 전체에 대한 일괄적인 매수세보다는 종목별 수급 차별화가 강하게 나타났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 등 일부 대표 종목은 상승했지만 현대로템과 방산 부품주 다수는 하락했다.
다음 거래에서도 대형주 상승이 업종 전반으로 확산하는지, 하락 폭이 컸던 중소형주의 변동성이 이어지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이 기사는 제공된 시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