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화그룹 오너가 3세 경영진의 직급이 일제히 올라간다.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하고,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각각 부회장과 사장에 오른다.
30일 SBS 보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한다. 김동원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동선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사로 한화그룹의 3세 책임경영 구도는 한층 분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장남 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방산과 조선, 에너지 등 그룹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경영을 맡아왔다. 차남 김동원 부회장은 금융 계열을, 삼남 김동선 사장은 기계·로봇·반도체 장비와 유통·서비스 사업을 담당해왔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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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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