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8일 오후 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가 1% 넘게 밀리며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보이는 가운데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러셀2000지수도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후 한국시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53,305.22로 전장 대비 154.56포인트(-0.29%) 하락하고 있다. 장중 53,406.41까지 올랐지만 53,256.34까지 내려가는 등 약세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S&P500지수는 7,710.46으로 34.93포인트(-0.45%) 떨어졌다. 장중 고점은 7,714.29, 저점은 7,699.38로 나타났다.
특히 나스닥종합지수의 하락폭이 두드러진다. 나스닥지수는 26,370.50으로 전장보다 274.41포인트(-1.03%) 밀리고 있다. 장중 26,375.75를 기록한 뒤 26,297.28까지 내려갔다.
미국 중소형주 흐름을 보여주는 러셀2000지수도 약세다. 러셀2000은 3,044.18로 전장 대비 13.36포인트(-0.44%) 하락하고 있다. 장중 고점은 3,049.52, 저점은 3,038.80이다.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대형 우량주부터 기술주, 중소형주까지 매도 압력이 비교적 폭넓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특히 나스닥의 낙폭이 다른 주요 지수보다 큰 만큼 기술주와 성장주의 움직임이 이날 뉴욕증시 방향성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미국 증시는 아직 거래가 진행 중인 만큼 지수와 등락률은 장중 수급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장중 지수와 등락률은 실시간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판단 전 최신 시세와 관련 공시·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