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버(NAVER)가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17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지난 5월 19일 한 경제지가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회사 측은 "기사에 언급된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에 대해 검토하였으나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시는 해당 보도에 대한 확정(부인) 공시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5월 19일 해당 보도와 관련해 해명(미확정) 공시를 냈으며, 6월 18일에도 해명(미확정) 공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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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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