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스타항공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셀프 백드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승객이 줄을 서지 않고 직접 위탁 수하물을 부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셀프 백드롭은 항공기 출발 3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이용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2시 15분까지다.
이 서비스의 도입으로 승객들은 수하물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러한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공항 내 혼잡을 줄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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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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