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보모터스그룹이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수소전지 하이브리드형 도심항공교통(UAM)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고양의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삼보모터스그룹의 혁신적인 기술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삼보모터스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소전지와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한 UAM을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교통수단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룹의 관계자는 "수소전지 하이브리드형 UAM은 환경친화적이면서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며 "미래 도시 교통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수소전지는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청정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시스템과의 결합을 통해 비행 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UAM이 기존의 도시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보모터스그룹의 UAM은 특히 도심 지역에서의 이동성을 높여 교통 체증 문제를 완화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이번에 UAM을 비롯한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들이 공개되는 자리로, 삼보모터스그룹의 전시는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UAM의 가능성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참석자는 "삼보모터스그룹의 UAM은 도시 환경에서 새로운 이동 방식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도시 생활의 패러다임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삼보모터스그룹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UAM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상 중이다. 그룹의 대표는 "우리는 UAM의 실현을 통해 모빌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 교통수단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는 삼보모터스그룹의 혁신적인 기술이 빛을 발하는 무대가 됐으며, UAM을 중심으로 한 도시 교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앞으로도 삼보모터스그룹의 행보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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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